'전체'에 해당되는 글 137

  1. 2010/06/09 JCrew 텍스트큐브닷컴과 블로거가 하나가 됩니다? (1)
  2. 2010/04/12 JCrew An Essay Written in Wrocław, Poland (0)
  3. 2010/02/28 JCrew PS3 Final Fantasy Lightening Edition (0)
  4. 2010/02/20 JCrew Just a few years ago (0)
  5. 2010/01/15 JCrew iPhone의 저주 (3)
  6. 2009/11/08 JCrew PSP :: Jeanne D'arc (1)
  7. 2009/11/02 JCrew Find Wally (1)
  8. 2009/09/29 JCrew Surströmming :: Opening Ceremony (0)
  9. 2009/09/26 JCrew Opera Mini on SKT :: Demo video (0)
  10. 2009/09/16 JCrew 책상정리 (0)

그럴수도 있겠다. 성실한 블로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테터툴즈 시절부터 개인 사이트와 통합해서 설치, 서버운용하다 넘어온 둥지이기에, 어떻게 변해갈지 꽤 궁금하던차, 기존 사용자들의 제안내용들을 조금 살펴보았다. "623 votes on 36 suggestions from 112 people". 많지 않은 숫자다. 의도적으로, 첫 페이지 10개글만 보았다.

"Category features do remain? The original blogger, write a list of all the categories and have no more ability to realize the absurd is passed person-_-; current juyogineungman yujihaejun hard if you'll please continue to use"
"카 테고리 기능은 유지되죠? 원래 블로거 쓰려다가 카테고리와 목록보기 기능이 없다는 어이없는 사실을 깨닫고 넘어온 사람이라 -_-; 현재 주요기능만 유지해준다면 계속 사용할테니 열심히 해 주세요"

"Tekkyuui most willing to support would be for a feature in blogger. The announcement came as a shock to personally significant. Bloggers on the specific features of tekkyuui features, and works with buzz, trackbacks, plugin, I hope more support for different skins."
"텍큐의 대부분 기능을 블로거에서도 지원해주실 수 있는지요. 이번 공지는 개인적으로 상당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텍큐의 기능 위에 블로거의 특화된 기능, 그리고 버즈와의 연동, 트랙백, 플러그인, 보다 다양한 스킨 등이 지원되었으면 좋겠네요."

Textcube의 장점을 찾아 이곳에 둥지를 튼 유저들일 것이다. 개인||호스팅 서버에 textcube 설치해서 쓰고싶을 유저도 아닐것이며, Tistory 초대장 못받아서 온 유저도 아닐 것이다.

"Com blogger to write a thousand reasons Hangul because operators were able to improve the feedback. The right to Naver On the other hand said that improvement."
"블 로거닷컴을 쓰다 만 이유는 한글로 운영자에게 개선 피드백을 할 수 없어서였습니다. 반면에 네이버는 바로바로 개선을 하더군요."

한가지 재미있는것은, 한글로 피드백을 쓰면 google translate을 통해 영어로 번역이 되어 올라가는 듯 하다. 아직까지 Google Translate의 영/한 번역은 "NO GOOD AT ALL(아니 전혀 좋은)" 이다. Google Korea가 존재하는 이상, B2C 관련 Customer support인력이 국내에 따로 없더라도 유저들의 바램을 종합/수렴해서 해외 담당자에게 전달하는것이 더 선명하고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Integrated schedule and currently being considered for support please let me know the available features. Companies around the world for these things blindly, without a plan "will be integrated." I believe the notification would have to. They allow the user to respond appropriately to the current plan, please let me know."
"통합 일정 및 현재 고려하고 있는 지원 가능한 기능에 대해서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세계적인 기업이 이런 것에 대한 대략적인 계획도 없이 무작정 "통합 예정이다."라는 공지를 하진 않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유저들이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재 계획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윗 분(joyhan74님)의 생각에 백번 동의 한다. 1개월이 넘어갔다. 지금에서라도 Surprise를 외치건 말건, 조금은 행동으로 보여줘야하지 않을까?

  1. jcrew의 생각

    Tracked from jcrew's me2DAY 2010/06/10 00:11

    텍스트큐브닷컴과 블로거가 하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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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다. 바람이 분다. 누군가의 죽음을 애도하는 듯, 하늘에서 이틀째 한없이 비가내린다. 폴란드다. 사람들은 모두 촛불을 들고 광장으로 모인다. 얼굴가득 애도를 표현하고, 울며, 기도를 드린다. 성당앞에 모두 모여 미사를 드리고, 검은 옷을 입고 비를 맞으며 서있는다.





TV를 켜면 알아듣지 못하는 폴란드어지만, 방송에서나 정부에서 촛불을 들고 광장에 모여 하늘로 간 사람들을 애도하자고 부르짖는듯 하다. 사건이 있고나서 하루가 지났다. 광장앞에는 바닦을 메울정도로 많은 꽃과 초가 놓였고, 많은 상점들이 애도를 표현하고자 상점 문을 열지 않았다. 투박하고 공산주의적 사고의 잔재가 남은 이곳 사람들이지만, 한 나라의 국민들로서의 모습에 잠시 같이 애도를 표했다.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일련의 사건, 역사가 될 한 부분의 중심에 서있는 나다.


그래도 배는 고프다. 오픈된 상점 어디 없을까...

지역태그 : Poland>Wrocł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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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구매, 한정판매, 이런저런 기사들을 보며 지름신과의 결전을 벌이다, 결국 뒤늦게나마 두손 다 들고, 두툼한 현금다발을 지갑에 쑤셔넣고 강변 테크노마트로 향했다. 원래 목적은 몇달 뒤 태어날 예랑이의 건강을 위한 공기청정기... 쿨럭...

Package
- 결국, 질렀다 -

Console
- 그렇다. 사랑스런 핑크다. ^_^; -

조만간의 영문판 출시예정과 한글판 출시 루머로 인해, 일본판 FF 패키지는 가격이 8만원대에서 2달사이에 무려 4만7천원대까지 내려간 것으로 보였다. 결국 콘솔만 구매 + 중고 일본판 FF 패키지 + HDMI 케이블 + 추가 Pad 구매.

title
- Final Fantasy XIII Main Title -

Lightening
- 모험은 시작되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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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a few years ago

Essay 2010/02/20 14:25
아내와 간간히 즐겨하는 WOW를 하다가 battle.net 통합계정등록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고, 계정등록을 하였다. 새로운 서비스인지는 확인을 하지 않았지만, 기존 구매했던 blizzard사 게임들 CD-Key등록으로 추후에 계정으로 클라이언트를 다운받을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 BATTLE.NET 통합계정 서비스 -

기존 구매했던 패키지들을 끄집어내다가 이전 구매했다가 아직까지 박스상태로 남아있는 몇몇 패키지들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3.5inch, 5.25inch로 발매된 PC용 구매 패키지들은 이사갈때 짐된다는 부모님의 압박으로 디스크 알맹이만 남은 채, 큰 박스에 처박혀있다. 박스를 열어보다가, King's Quest, Wally's Adventure 같은 예전에 비싸게 정품패키지로 구매 후, 정말 재미있게 했었던 명작들의 패키지는 다 어디로 갔을까 하는 추억에 잠시 잠겨보았다. 그때 당시도, 불법 복제가 상당히 성행해서, 기억으로 Hardball 3정품같은 경우는 복제하기 애매한, 종이로 만든 룰렛 패스워드 키같은 방식도 제공되기도 하였던 기억이 있다. 그걸 종이 오려서 위치맞춰 배끼던 친구도 있었지만...

- 그나마 박스채로 남아있는 최근 PC용 패키지들 -

- 열심히 구매해서 플레이한 콘솔 패키지들 -

그래도 그때는 패키지구매 == 영구기념소장 이라는 공식이 존재했던 시절이다. 요즘 불법복제에 대한 고민/기술/문화의 변화로 인해 패키지 시장 축소, 온라인 시장 확대라는 10년전후 상황을 보더라도 개인적으로 패키지 구매에대한 흥미는 거의 없어진지 오래다. 그나마 콘솔게임 패키지 구매가 전부인 요즘 상황을 보더라도...

- 구매한 패키지 등록 중 -

Blizzard같이 PC package시장에서 살아남은 개발업체들은 기존 구매 패키지 등록으로 웹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 할수있는 위와같은 서비스를 해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적어도 내가 소장했던 쓸모없어진 게임 박스들의 역사는 리스트업해놓을 수 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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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의 저주

Essay 2010/01/15 23:17

내 30년의 인생중에 무언가에 당첨되었던 적은 한번도 없다. 복권을 긁어도 500원 본전치기 이외에는 그이상의 큰액수가 나와본 적도 없고, 10명중에 9명주는 상품권 추첨도 당첨이 제대로 된적도 없다. 그런 나에게, iPhone 예약구매자중 선지급 행사 초청 1000명중에 당첨이 되었던 것.


추운날씨였지만, 종합운동장으로 가서 3.5시간을 기다리고 537등으로 들어갔다. 500등까지는 뭐라도 준다던데, 37명 밀려서 티셔츠 하나 받았다만, 그래도 이틀 먼저 쓴다는 웃기는 행복감에 밤이 새도록 앱도 받고, iPhone SDK도 다운로드 받고, 이메일, 트위터, 페이스북, 다 가입하고 설정하고, 참 즐거웠다.


그런데...


그 다음주부터 T-옴니아2 웹서핑관련 개선방안에 주말반납 야근시작... 말도안되는 performance regression 발생... 노가다 fix isolation... 3시간 반 추위에 밖에서 덜덜 떤 덕분에 심한 감기몸살...


와이프: 저주받았구먼... iPhone... 그러게, 당첨될때부터 알아봤어.


뭐, iPhone안사고 1000명 당첨안되었더라도 위 몇가지는 예정된 일이라고 생각한다만...


암턴, 쓰고나니 두서없고 재미도 없는 글이 되었다.


지울까 하다가 몇마디 더하자면,


아이폰생기고나서 집에있던 MSI-WIND는 손에 잡을일이 없고, 블로깅보다는 트위터/페이스북에 몇마디 남기는식이 되었고... 종종 접속했던 사이트들 방문보다는 headline 관련 App들만 훓어보게 되었다.


App제작자체에대한 관심보다는 이미 많이 나와있는 App들을 받아보고 실망하고 다시 찾아보고, 유료 App들이 잠시  Free App이 되는 정보들을 찾기에 이르렀다.


메일클라이언트로 수시로 회사이메일을 보면서 업무관련 생각들만 머리에 돌고,


집에와서 와이프와 대화하는 시간도 줄어들고 손에 아이폰을 쥐고 놀다가 잠에 든다.


나의 일상생활/취미 패턴을 통째로 바꾸는 이 iPhone이라는 도구는 뭐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

  1. jcrew의 생각

    Tracked from jcrew's me2DAY 2010/01/15 23:18

    iPhone의 저주

  2. deute 2010/01/15 23:54 답글수정삭제

    음 .... 삶의 전부?

  3. 짱구볼 2010/01/17 22:14 답글수정삭제

    아이폰 뽕샤부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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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Deute님께서 적선(술한병과 맞교환이 더 정확할...)해주신 1000번대 PSP를 들고서 이런저런 게임들 기웃거리다가 잔다르크(Jeanne D'arc)라는 턴제 RPG 게임을 발견했다. 개인적으론 PS2에서 즐겁게 플레이했었던 다크 클라우드나 드래곤퀘스트의 제작사인 Level 5의 작품인 것, 즐겨했던 오우거배틀, 디스가이아, 파판택틱스같은 장르, 출시된지 꽤 오래되었지만 아직도 플레이하는 사람들의 리뷰 및 공략, 등등...을 보고 손에 잡아보았다.



PSP 유저들사이에선 워낙 유명한 게임이니, 어설픈 리뷰는 할 시간도, 할 필요도... 못느낄 정도로 즐겁게 플레이 중이다. 개인 tracking용으로 관련 합성/아이템위치 정보 링크를 붙여본다.

# 숨겨진 아이템 위치 정보
# 스킬 조합법
# 보주 획득 관련 정보

  1. jcrew의 생각

    Tracked from jcrew's me2DAY 2009/11/28 05:30

    PSP :: Jeanne D'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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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Wally

Opera 2009/11/02 18:13
Wally.jpg
- Find Wally -

Jaeyoon.jpg
- Find Jaeyoon -

  1. jcrew의 생각

    Tracked from jcrew's me2DAY 2009/11/28 14:42

    Find W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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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strömming ([ˇsʉ:rʂtrøm:iŋ] "soured (Baltic) herring") is a northern Swedish dish consisting of fermented Baltic herring, just like Japanese Kusaya fermented fish such as the horse mackerel, the flying fish, or the sharks. Similar fish is made world wide.[1] Surströmming is sold in cans, which often bulge during shipping and storage, due to the continued fermentation. When opened, the contents release a strong and sometimes overwhelming odor, which explains why the dish is often eaten outdoors. - 출처: 위키피디아

예전에 '이경규의 복불복'이란 케이블 방송에서 건물 옥상에가서 위 Surströmming 캔을 따며 게임에서 진 이병진이 구역질을 하던 장면을 기억한다. 회사 동료의 무한용기로 가방에서 폭발할 위험을 무릅쓴 채, 스웨덴에서 직수입(?)해온 위 무시무시한 음식을 어느날 결국 열기로 하였다.

- 가지런히 정돈된 안동소주와 고구마 소주. 신종플루예방을 위한 데톨까지... -

- Danger! Do Not Open Unless You Know What This is -

- 용감하게 맨손으로 캔을 깐 스웨덴 대표선수, 우리의 호프 H군 -

- 후끈~! 달아오르는 냄새와 함께 걸쭉한 국물(?)을 따라내고... -

- 이거 원샷 도전해보실 부운~! 삼성동 도심공항 터미널 옥상으로... -

- 마침내 드러난 Surströmming의 위용! (^0^) -

- 한점 집어서... @ㅠ@ -

- 향긋한 냄새를 맡으며, 가시를 발라낸다. -

- 준비물: 양파, 감자, 크래커, 사우어 크림, 버터, 술(캔까기 전에 좀 마셔두는 것도...) -

- 위 준비물들을 한가지씩 크래커위에 올린 뒤, 한입에 넣고 향과 풍미를 즐긴다. -

후기: 몇개 위와 같이 싸서 먹다보니, 지독했던 냄새는 어느새 나와 한몸이 되었고... 서로의 입냄새와 술에 취하는 즐거운 이벤트가 되었다.(맨정신으론 못먹는것이었을지도...) 맛은 우리나라의 좀 많이 강력한 젓갈과 같고, 좀 짭짤한 정도이고, H군의 말에 따르면 얇은 샌드위치빵에 발라서 먹기도 한다는... 그렇!게까지 이상한 음식은 아니었다. 다 사람이 먹으려고 만든 음식들일 것을... 단, 이 음식을 먹을 기회가 생긴다면, 먹고난 후 대중교통은 삼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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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로 본사까지 가서 나름 열심히 찍고왔던 데모 비디오. 하지만 개인적으로나 객관적으로나 상당히 많이 어색한... 비디오는 아무나 찍는게 아닌가보다. 한국에서의 오페라미니의 선전만큼은 기대해본다.

# 관련 뉴스 링크

http://www.sktstory.com/358#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09210137


http://www.hani.co.kr/arti/science/internet/378366.html

http://bloter.net/archives/17146


http://news.jknews.co.kr/people/news/20090923/5132418.htm

http://www.kmobile.co.kr/k_mnews/news/news_view.asp?tableid=IT&idx=262307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oid=003&aid=000287510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oid=003&aid=0002875106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54401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2184486589822744

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01A&corp=fnnews&arcid=00000921771832&cDateYear=2009&cDateMonth=09&cDateDay=22&


http://www.ajnews.co.kr/uhtml/read.jsp?idxno=200909221018064820230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9092209410019233&outlink=1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09220011


http://eto.co.kr/common/Result.asp?sCode=20090922100233020


http://www.ebn.co.kr/news/n_view.html?id=400951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922094226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44244&g_menu=020300


http://www.acrofan.com/ko-kr/commerce/news/20090922/0000000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oid=001&aid=0002876010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092209234927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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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정리

Opera 2009/09/16 22:34
- 책상정리 기념샷 -

 

- 한개만 올리기 뻘쭘해서 입구쪽 배너샷 한장... (^_^)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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