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럴수도 있겠다. 성실한 블로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테터툴즈 시절부터 개인 사이트와 통합해서 설치, 서버운용하다 넘어온 둥지이기에, 어떻게 변해갈지 꽤 궁금하던차, 기존 사용자들의 제안내용들을 조금 살펴보았다. "623 votes on 36 suggestions from 112 people". 많지 않은 숫자다. 의도적으로, 첫 페이지 10개글만 보았다.
Textcube의 장점을 찾아 이곳에 둥지를 튼 유저들일 것이다. 개인||호스팅 서버에 textcube 설치해서 쓰고싶을 유저도 아닐것이며, Tistory 초대장 못받아서 온 유저도 아닐 것이다.
한가지 재미있는것은, 한글로 피드백을 쓰면 google translate을 통해 영어로 번역이 되어 올라가는 듯 하다. 아직까지 Google Translate의 영/한 번역은 "NO GOOD AT ALL(아니 전혀 좋은)" 이다. Google Korea가 존재하는 이상, B2C 관련 Customer support인력이 국내에 따로 없더라도 유저들의 바램을 종합/수렴해서 해외 담당자에게 전달하는것이 더 선명하고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윗 분(joyhan74님)의 생각에 백번 동의 한다. 1개월이 넘어갔다. 지금에서라도 Surprise를 외치건 말건, 조금은 행동으로 보여줘야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