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옆에 로고를 보면 알겠지만 케이준 푸드와 악어고기튀김을 판다...
일반 프렌차이즈 음식점과 다름없는 가격대이고...
항상 밥을 밖에서 먹게 됄경우 그냥 지나쳤던 음식점중 하나이다...
케이준 푸드류를 나름대로 좋아하기에...
여자친구와 같이 무심코 가서 도전을 해보았다...
일반 음식점들과는 다리 메뉴판은 달랑 A4용지보다 조금 큰 종이 한장에 빼곡히 적혀있는 메뉴들...
한참 고민끝에... 무난해 보이던 Fried Gator Tail하고 Cajun Combo Skillet을 시켜보았다...

Fried Gator Tail은 그냥 닭튀김같은 느낌이 들었다... 먹어보니 소고기 같기도 하고... 맛은 괜찮았다...
온사람들중 대부분이 맥주를 마시러오는 사람이었기에...
나도 덩달아 시켜먹게 돼었는데... 나중에 가격표를 보니 한잔에 $1~
가끔 들러서 Fried Gator Tail을 안주삼아 맥주를 마시기엔 괜찮은 곳인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