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수도 있겠다. 성실한 블로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테터툴즈 시절부터 개인 사이트와 통합해서 설치, 서버운용하다 넘어온 둥지이기에, 어떻게 변해갈지 꽤 궁금하던차, 기존 사용자들의 제안내용들을 조금 살펴보았다. “623 votes on 36 suggestions from 112 people“. 많지 않은 숫자다. 의도적으로, 첫 페이지 10개글만 보았다.
“Category features do remain? The original blogger, write a list of all the categories and have no more ability to realize the absurd is passed person-_-; current juyogineungman yujihaejun hard if you’ll please continue to use”
“카테고리 기능은 유지되죠? 원래 블로거 쓰려다가 카테고리와 목록보기 기능이 없다는 어이없는 사실을 깨닫고 넘어온 사람이라 -_-; 현재 주요기능만 유지해준다면 계속 사용할테니 열심히 해 주세요”
“Tekkyuui most willing to support would be for a feature in blogger. The announcement came as a shock to personally significant. Bloggers on the specific features of tekkyuui features, and works with buzz, trackbacks, plugin, I hope more support for different skins.”
“텍큐의 대부분 기능을 블로거에서도 지원해주실 수 있는지요. 이번 공지는 개인적으로 상당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텍큐의 기능 위에 블로거의 특화된 기능, 그리고 버즈와의 연동, 트랙백, 플러그인, 보다 다양한 스킨 등이 지원되었으면 좋겠네요.”
Textcube의 장점을 찾아 이곳에 둥지를 튼 유저들일 것이다. 개인||호스팅 서버에 textcube 설치해서 쓰고싶을 유저도 아닐것이며, Tistory 초대장 못받아서 온 유저도 아닐 것이다.
“Com blogger to write a thousand reasons Hangul because operators were able to improve the feedback. The right to Naver On the other hand said that improvement.”
“블로거닷컴을 쓰다 만 이유는 한글로 운영자에게 개선 피드백을 할 수 없어서였습니다. 반면에 네이버는 바로바로 개선을 하더군요.”
한가지 재미있는것은, 한글로 피드백을 쓰면 google translate을 통해 영어로 번역이 되어 올라가는 듯 하다. 아직까지 Google Translate의 영/한 번역은 “NO GOOD AT ALL(아니 전혀 좋은)” 이다. Google Korea가 존재하는 이상, B2C 관련 Customer support인력이 국내에 따로 없더라도 유저들의 바램을 종합/수렴해서 해외 담당자에게 전달하는것이 더 선명하고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Integrated schedule and currently being considered for support please let me know the available features. Companies around the world for these things blindly, without a plan “will be integrated.” I believe the notification would have to. They allow the user to respond appropriately to the current plan, please let me know.”
“통합 일정 및 현재 고려하고 있는 지원 가능한 기능에 대해서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세계적인 기업이 이런 것에 대한 대략적인 계획도 없이 무작정 “통합 예정이다.”라는 공지를 하진 않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유저들이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재 계획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윗 분(joyhan74님)의 생각에 백번 동의 한다. 1개월이 넘어갔다. 지금에서라도 Surprise를 외치건 말건, 조금은 행동으로 보여줘야하지 않을까?